1등급 동행 · 생활 지원
낮은 위험도 · 학생에게 적합투약 알림, 장보기, 산책, 인지 자극, 말벗.
문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어르신을 돌볼 젊은 세대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Maku는 돌봄의 기준을 낮추지 않으면서 이 격차를 메웁니다.
20%
2024년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 — 공식 초고령사회 진입
0.72
합계출산율 — 세계 최저, 그만큼 가족 돌봄 인력도 감소
1,000만+
이번 10년 내 65세 이상 예상 인구
※ 수치는 공개 통계에 기반한 참고용입니다.
작동 방식
모든 지원자는 전문가가 검증한 문항 은행에서 출제되는 리커트·평정 척도 평가를 봅니다. AI가 문항과 보기를 섞어 두 사람의 시험이 절대 같지 않게 하고, 일관성 확인 문항으로 ‘보여주기식’ 응답을 가려냅니다.
응답 패턴을 분석해 강점·성향·돌봄 등급·신뢰 점수를 담은 프로필을 만듭니다. 승인 전 신원(KYC)과 범죄 경력을 확인합니다.
가족이 Katz·Lawton 등 임상 척도(ADL/IADL)로 어르신의 필요를 입력하면, Maku가 프로필과 대조해 가장 알맞은 돌봄 제공자를 추천합니다 — 가벼운 동행은 학생, 임상 돌봄은 간호사.
돌봄 제공자
평가는 단순 합격·불합격이 아니라, 각 돌봄 제공자가 가장 잘 기여할 자리를 찾아줍니다.
1등급 투약 알림, 장보기, 산책, 인지 자극, 말벗.
2등급 이동 보조, 기본 위생, 식사 보조, 일상 루틴 지원.
3등급 와상 환자, 중증 치매, 상처 및 튜브 관리.
모든 매칭 뒤에는, 돌보기로 선택한 사람이 있습니다.
거래가 아니라 — 신뢰로 쌓아가는 관계입니다.
신뢰와 안전
어르신을 누가 돌볼지 AI 혼자 결정하게 두지 않습니다. Maku는 모든 단계에 사람을 둡니다.
문항은 모델이 즉석에서 지어내지 않고, 우리가 직접 작성하고 검증합니다. 근거 없는 심리검사는 없습니다.
바꿔 쓴 통제 문항으로, 원하는 답만 골라 답하는 지원자를 가려내고 신뢰 점수를 낮춥니다.
승인 전,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신원(KYC)과 범죄 경력을 확인합니다.
AI는 우선순위를 매기고 추천할 뿐, 승인은 사람·면접·검증이 합니다.
이름의 유래
/ˈma.ku/ · 마쿠
나우아틀어 ‘Tlamacuitlahuia’에서 — “누군가를 돌보다”. 가장 오래된 돌봄의 언어를,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사회를 위해 다시 세웁니다.
함께하기
돌봄 제공자도, 가족도 — 사전 등록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 돌봄을 함께 만들어요.